|
드디어 만나는 아즈텍 신화 |
|
| 2020년 쿤딜 역사상 수상작가 카밀라 타운센드의 20년 연구 결정판! |
| 카밀라 타운센드 (지은이), 진.. | 현대지성 | |
하나의 문화권을 이해하면 그 문화뿐만 아니라 다른 문화를 보는 눈도 넓어집니다. 그동안 몰랐던 아즈텍 신화 속 매혹적이고 강렬한 신들의 이야기와 함께, 세계의 다른 신화들도 더 풍성하게 누려봅시다. ... |
|
|
덕후의 글쓰기 |
|
| ‘좋아하는 마음’을 나만의 언어로 표현하는 문장 수업 |
| 미야케 카호 (지은이), 신찬 (.. | 더페이지 | |
당신의 심장이 터질 듯 좋았던 그 순간을 누군가에게 설명하려 할 때, 입가에 맴도는 단어가 결국 “대박!” 혹은 “쩔어!”가 전부이진 않은가? 열렬한 마음은 폭발하는데, 표현은 늘 상투적인 클리셰에 갇혀 버리기 때문... |
|
|
성안집 사람들 |
|
| 한 집안의 역사를 넘어 시대를 살아낸 여성의 목소리이자 우리 모두의 서사 |
| 강인숙 | 열림원 | |
북녘 변방에 있던 ‘성안집’. 옛 역참터에 남아 있던 마지막 집, 폐허 속에서도 매화와 은행나무가 서 있던 곳은 유년을 품은 장소이자, 홍수와 피난, 전쟁과 상실의 기억으로 덮인 공간이었다. 성안집을 배경으로 펼쳐지... |
|
|
적을 만들지 않는 100일 필사 |
|
| ‘관계’의 핵심을 찌르는 문장을 모아 엮은 필사책 |
| 샘 혼 (지은이), 이상원 (옮긴.. | 갈매나무 | |
적을 만들지 않는 삶을 위해서는 나의 마음가짐부터 바로잡아야 하며, 그 마음가짐을 가지기 위해서는 스스로 되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. 샘 혼의 도움말과 함께 100개의 명언을 필사하고, 서울대 글쓰기 강의교수 이상... |
|
|
바깥의 존재들 |
|
| 정상성의 경계를 허무는 신경다양성 운동 |
| 조디 헤어 (지은이), 최인 (옮.. | 이상북스 | |
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세상의 기준이, 다른 누군가에게는 보이지 않는 벽이 되곤 해요. ‘정상’이라는 단어에 갇힌 세상 속에서 서로 다른 뇌와 감각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여정이 담겨 있어요.... |
|
|
축구가 10배 더 재밌어지는 경기 관전법 |
|
| 초보도 흐름을 읽게 되는 축구 전술의 모든 것 |
| 하야시 료헤이, 김정환(번역) | 초록북스 | |
전술을 알면 축구가 훨씬 더 재밌어진다! 축구가 익숙해질수록 더 알고 싶어집니다. 왜 이 장면에서 선수를 교체했는지, 왜 이 포메이션을 선택했는지, 왜 같은 팀인데 감독이 바뀌면 전혀 다른 경기처럼 느껴지는지를 이해... |
|
|
내 마음이 궁금해 |
|
| 사회정서 지능을 키우는 마음 상담소 |
| 요코야마 쿄코 감수, 윤지나 번.. | 서사원주니어 | |
공부에 지치고 작은 일에도 쉽게 흔들리는 요즘 아이들. 어쩌면 지금 우리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공부는 바로 ‘마음 공부’일 거예요. 마음을 단단히 세워야 성적도, 친구 관계도, 학교생활과 일상도 흔들림 없이 이어질... |
|
|
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을 위한 쇼펜하우어 |
|
| 쇼펜하우어의 본고장 독일에서 직접 대중을 위해 기획하고 엮은 아포리즘 선집 |
|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(지은이).. | 열림원 | |
간결하면서도 날카로운 문장으로 이루어진 아포리즘들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짧게 읽고 곱씹을 수 있습니다. 몇 줄 안 되는 짧은 구절들을 통해 불안의 근원을 직시하고, 동시에 그것을 감당할 내적 힘을 발견할 수 있... |
|
|
화내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|
|
| 내 안의 화를 다스리는 평정심의 철학 |
| 이진우 | 추수밭(청림출판) | |
주로 심리학의 관점에서 다루어 왔던 ‘부정적 감정’을 고전 철학자 세네카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. 《화에 대하여》를 비롯한 세네카의 저서 속 부정적 감정에 대한 통찰을, 삶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와 생각을 통해 풀어... |
|
|
아몰퍼스 |
|
| 언어가 실패하고 무너져도 끝내 사랑을 발명하려는 목소리 |
| 김해솔 | 열림원 | |
“자유롭고 대담한 시상” “삶의 진정성에 기반한 언어”라는 평을 받고 있는 김해솔 시인의 시집 『아몰퍼스』는 제목처럼 비정형의 상태를 전면에 내세웁니다. 단단히 응고되거나 투명하게 가시화된 세계 대신 파열과 균열,... |
|